작성일 : 15-08-21 17:31
안나 수녀님께
 글쓴이 : 이주현
조회 : 1,360  
수녀님 안녕하세요?
저 주현이에요.
제가 갑자기 배가 아프다고 해서 많이 놀라셨죠?
이제 저 괜찮아요.
안녕히 계세요.


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  -주현이가 수녀님께-

관리자 15-08-22 11:03
 
걱정했는데 다행이다..
그렇지 않아도 전화 해 볼까 했는데 먼저 글 남겨줘서 고마워^^
그럼 우리 다음 주에 보자!
sr.안나^^